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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지진이 엄청 크게 일어났습니다. 7.7로 강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칠레가 원래 지진 다발지역이긴 하지만 참 이걸 어떻게 예방할수도 없고 칠레 국민들은 얼마나 무섭고 두려울까요.. 살던곳을 버리고 다른 곳에 가서 자리잡는것도 어렵고...

안타까운 소식 자세히 알아봅니다.




진원의 깊이는 34km 정도이며 그나마 다행인것은 강진이 일어나 지역이 비교적 사람들이 적게 살고있고 인구밀도도 낮은 곳이라고 합니다. 



미국 지질 조사국(USGS)의 자료에 따르면 그리니치 표준시각으로 14시 22분, Quillon이라는 지역 부근이라고 하는데요. 칠레 지진 이후 피해주민들은 Biobio, Araucania, Los Rios, Aysen 등의 지역으로 대피하라고 명령을 내린 상태라고 합니다. 



대피하는 주민들

태평양 쓰나미 경고 센터 (Pacific Tsunami Warning Centre)에서는 칠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가 예측 된다며 진원지로부터 1천킬로미터 이내에 있는 지역은 조심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칠레 역시 불의고리 지역으로 위험지역인데.. 이렇게 크리스마스가 지나자마자 큰 변이 생기네요.. 칠레 국가 긴급 사무소에서도 지진 피해 규모에 대해서 아직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상황이며 칠레 지진의 진동을 무려 아르헨티나 쪽에서도 느꼈다고 합니다. 6년전 칠레는 8.8이라는 어마어마한 강진으로 인해서 큰 피해를 입은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더더욱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부디 큰 피해없이 조용히 지나가길... 아래 글 한번 읽어보세요.

불의고리 지역 일본 대지진 전조

일본 지진 예언, 대피요령 매뉴얼

경주 지진 피해 상황 사진!

[지진 속보 뉴스] 기상청 지진센터, 국민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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