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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에 '김슬기'가 나왔는데.. 여적여라는 단어를 오늘도 다시한번 떠올리게 됩니다. 별것도 아닌 장면이고 예능이라 재미있게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아주 죽자살자 사람을 이상하게 만들어 매장시키려 하는군요..




김슬기 집에 집들이 하는날..

오나귀(오 나의 귀신님)에서 친해지게 된 사람들이 오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차돌 200그램을 사고.. 재료를 좀 적게 사는 모습이 나왔지요.

사람들이 왔지만 남자 6명 + 김슬기가 먹기에는 양이 작아 보이죠?

방송이고.. 거기다 예능.. 끝나고 맛난 거 더 시켜먹었겠지요.

끼부린다고 난리... 저런 댓글들이 베플 ㅋㅋㅋ 메갈리아 돼지족발들이 아주 사랑받는 여자만 보면 미칠듯 괴로운가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그날 오리고기, 차돌박이, 샤브샤브용 고기까지 총 700g에 치킨3마리까지 시켜서 먹었다고 하네요. 불러서 같이 밥 먹고 이야기 하는데 의미가 있는거지.. 김슬기가 식당을 한게 아니잖아요 ㅋㅋ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명제는 깨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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