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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세월호 방송 보고나니 할말이 없어지는군요.. 힘없는 일개 서민으로서 너무 가슴이 아프고 무력감마져 듭니다..  방송이 끝날때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노래가 나오는데 어린아이의 목소리가 왜그리 쓸쓸하게 가슴을 후벼파던지..

저 처럼 다시 듣고싶어 하시는 분들 계실거같아서 진상규명에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가사와 함께 정리해서 올립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원 제목이 위의 것인지 모르겠네요. 글, 곡 윤민석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노래는 짧은 문장이 반복되는 곡이지만, 딱 핵심만 집어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억하기도 쉽구요. 우리가 잊어선 안될 이야기들이지요.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보시면서 우신 분들도 계시다고 해요.. 특히나 마지막이 이곡이 나오면서 더 감정이입이 되셨다고 ㅜㅜ

저는 정말 거짓 덩어리인 박근혜의 모든것이 까발려져서 역사에 남아 두번다시 이런 대통령이 나오지 못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이 개념없는 대통령이 나라를 이렇게 말아먹을 수 있었던 것은 부패의 곰팡이가 자라기 좋은 환경(나라의 시스템)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모조리 바뀌길 바랍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정말 대한민국에서도 이 말이 정답이 될 수 있을까요.. 세월호 7시간이 기록은 박근혜가 끝까지 공개하지 않도록 대통령 지정 기록물로 만들거라고 합니다..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서 끝까지 밝혀야 합니다.. 이건 전쟁보다 더 한 상황입니다. 자국 대통령이 국민을 죽인거나 마찬가지니까요.

지금도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전히 찢겨진 가슴을 부여잡고 잠드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노란리본이.. 세월호 이야기가 지겹지 않느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벌레만도 못한 인간들과는 상종도 하지를 맙시다.. 그런 더러운 사람들이 하는 말은 무시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좋은 정치인을 뽑아주고(적어도 새누리당은 무조건 피하시고), 참된 일꾼을 뽑아줍시다.


여전히 찾지못한 실종자들..

7살짜리 어린 아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잘 들으시고 박근혜 반대 더 열심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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