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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을 봐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언젠가 부터 국뽕(애국심에 취하게 하는..) 영화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고..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좀 유치하게 보수세력들의 지지를 모으기 위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고생했던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기 위해서.. 더 노력하는 느낌이 듭니다.

인천상륙작전 1+1 예매권이 벌써 뿌려지길래.. 혹시나 해서 전문가 평점을 봤더니 흠.. 역시;; 이건 패스해야겠구나.. 올 추석에 티비로 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영화좋아하시면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지극한 한 개인의 의견이니 그냥 가볍게 읽어주세요.



영화 인천상륙작전 후기 쏟아지는 노잼 평점

인천상륙작전 영화 성공확률이 5000:1이 될지도;;

7만 5천명의 연합군.. 261척의 함정 투입

상륙가능 시기는 단 하루!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닌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 불리한 전쟁 상황을 한방에 대역전 시켰던 그 작전.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관심을 받은 이유는 아무래도 리암니슨의 출연이 꽤나 크지만.. 

영화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는다고 합니다.. 시사회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바하고 돈은 제일 많이 받아간거 같은 느낌이었다고.


1950년 9월 15일 0시. 작전명 크로마이트!

하지만 리암 니슨이 맡은 맥아더장군에 대한 평가는 극과극을 달립니다.

2005년, 2013년.. 인천자유공원에 있는 맥아더 동상 철거와 관련해서 보수-진보단체 간의 충돌이 있었습니다. 부상자가 생겼을 정도로 꽤나 격렬했다고 해요.

보수쪽에서는 "맥아더 장군은 한미우호와 동맹의 상징이고 한국전쟁의 영웅이다."

진보쪽에서는 "무고한 양민을 학살하도록 명령한 장본인이며, 역사는 바로 세워져야 한다."

이렇게 싸웠었죠...


양민 학살은 북한군이 아닌 남한의 양민을 뜻합니다.


구국의 영웅 맥아더가 한국.. 남한 사람들을 학살했다?

우리는 교과서에서 배운적이 없기 때문에 모를 수 밖에 없습니다.


대학살이 자행되던 그 시절의 한국군 작전 지휘권이 맥아더에게 있었고, 미군 장교가 당시 학살의 현장에 있었던점..  미국 대사관이 해당 사건 은폐에 직접 나선일, 당시 사건을 미군 측에서도 면밀하게 검토한것.. 등을 생각해보면 맥아더가 양민학살에서 빠질 수 없다는 것 이지요.


미국이 은폐하려했던.. 전국적으로 자행된 보도연맹 학살 사건은 AP통신에 의해서도 보도가 되었으니 한국 좌파들의 조작질이라는 말은 할 수 없을 것 입니다.


물론 보도연맹원 학살은 이승만이가 저질렀지요.. 승만이는 정말 악질입니다. 여러분이 꼭 공부하셔야 할 인물입니다.


한국군의 작전권이 맥아더에게 넘어간것이 7월 14일인데..  그 이후에 학살이 중단된게 아니라 오히려 남한쪽에서 더욱 더 기승을 부렸고 미군이 직접 개입된 노근리 그리고 이리역 폭파 사건등을 보면 명확하게 밝혀져야 할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반대로 보면 맥아더가 시켰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AP통신에서 밝힌 자료에 의하면 미군장교가 참관했던것도 사실이고.. 학살에 미군이 참여된것도 맞지만 맥아더가 시켰다고 보기도 힘들고.. 맥아더는 당시에 그 문제를 한국 국내문제로 봤다는 기록이 있는것을 보면.. 그냥 늬들 알아서 해라.. 외면했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튼 리암니슨 아저씨가 맡았다고 해서 어머! 맥아더 짱! 우리나라 살린 최고의 영웅! 이렇게 눈물 흘리지는 마시구요.. 유능한 군인이었던것은 사실 입니다. 인천상륙작전이 아니었더라도.. 어차피 이길 전쟁이었어요.


역사를 바꾼 비밀 연합작전!!

"나는 무조건 인천으로 간다!"


캬~ 취한다~ 

지금 우리가 직면한 고민거리는 북한군이 아닙니다.


과연 인천상륙작전이 재미있을까 핵노잼일까 하는것..


"단 한명만 살아남더라도 반드시 해야할 일입니다!"

쉽게 애국심이 몽글몽글 솟아오르는 분이라면 액션, 전쟁영화 즐긴다 생각하고 보셔도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평을 보면 좀 처참하긴 합니다.


태극기 휘날리며가 나온지 벌써 13년이나 되었는데.. 제 생각에 그 이후로 제대로된 한국 전쟁영화는 나오지 못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천상륙작전 역시 출연진들은 태극기 보다 더 화려하지만... 이미 시작도 하기전에 망삘이 느껴지는 영화가 아닌가 싶어요..


이번에도 극장에 태극기들고가서 휘날리면서 대한민국 만세하는 사람 있을려나...


이정재는.. 최근 작품들이 하나같이 좋아서 만족스러웠는데.. 여기서 좀 쉬어가야할듯..

이범수는 이런 캐릭터 이제 좀 식상해요..

리암니슨 나온다고 다들 기대되시겠지만.. 인천상륙작전 영화에 대한 바람이 확 빠져버렸던 평가 중 하나가.. 서프라이즈 극장판인줄 알았다는 한줄의 글 ㅋㅋㅋ


네티즌 평가는 워낙 여러가지 말들이 나올테고.. 알바들도 엄청 풀릴테니 전문가들의 평가 등을 봅시다.

아.. 인천상륙작전에도 러브라인이 나오나 보군요..

제가 우려하던게 딱 이런겁니다.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문제 많은 사람이죠.

세월호 사건 직후에 여론이 나빠지자.. "한국 국민들은 큰 사건만 나면 대통령과 정부를 공격한다."라고 이야기 하는가 하면..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북한쪽과 연결시켰다가 엄청 욕먹고.. 유족들로 인해서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정부 기념식장에 입장하지도 못했습니다.


박근혜 대선 캠프에서 일하던 사람이고 평소 박정희 전 대통령을 너무나 사랑하고.. 박대통령의 관심아래 계속해서 보훈처장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시사회에도 참석하고 다니는걸 보면 인천상륙작전이 순수한 영화로 보이지 않습니다.


전문가들의 영화 인천상륙작전 후기 및 평점

- 엄격하기로 유명한 박평식 형아 평점.. 겉멋 상륙 작렬.

- 이용철 : 리암니슨 이름 봐서 별 하나 추가

- 황진미 : 반공주의,영웅주의 범벅 맥아더에게 바치는 헌사

- 김성훈 : 2016년판 똘이장군

- 김수 : 멸공의 촛불(군가 중에 멸공의 횃불이 있음)

- 허남웅 : 시대가 뒤로 가니 영화도 역행한다.


1970년대에 인천상륙작전이 개봉했다면 누군가는 환호했겠지만 지금은 2016년.. 이런 영화가 가능하다는게 놀랍다.


저는 인천상륙작전.. 티비에서 하면 잠깐 10분정도 보고 계속 볼지 판단하렵니다.. 돈주고 볼 영화는 아닌것 같아요.


<추가내용>

 친구가 공짜표 생겼다고 하도 보자고 그래서 보고 왔습니다.

출연배우들이 아깝네요. 제이슨본 보는게 몇백배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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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홍길동 좌좀루저 종자야. 평생 루저로 살거라. 2016.08.03 07:07 신고
  • 프로필사진 엄현경 헐리웃 쓰레기 영화들도 많이 있는데 왜 이렇게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영화만 나오면 평가절하 하는지 모르겠네요. 영화의 재미는 충분히 있고 돈도 아깝지 않습니다. 다만 역사적으로도 영화적으로도 좀더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소재가 많은데 암살영화와 비슷한 맥락으로 간게 아쉽기는 하지만 (기뢰지도에 초점보다는 팔미도 등대에 더 촛점을 맞추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의견) 충분히 멋진 영화였고 좋았습니다. 종북분들...간첩분들...댓글부대 활동하시는거 잘 아는데요? 이제 대한민국 국민은 그런 댓글에 속지 않아요. 오히려 우리나라에 간첩이 많이 왔구나 라고 알려주는 기회랍니다. 속지 않습니다. 이 영화는 인천상륙작전 해군첩부부대활동 및 캘로부대에 대해 알려준 것만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야합니다. 2016.08.03 13:58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반대로 보세요..

    헐리웃 쓰레기 영화 나오면 당연히 더 심하게 욕먹어요 그렇지만 미국영화 욕한다고 반미라고 오버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쵸? ㅋㅋ

    누가 영화혹평 했다고 간첩이니 이딴 소릴 합니까? ㅋㅋ

    그건 님이 국정원이라는 소리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보통 특정 목적을 가지고 글쓰는 사람들 보면 님처럼 더이상 말못하고 잠수타더군요 ㅋㅋ
    2016.08.03 18:24 신고
  • 프로필사진 이승용 난 재일 잼 없던게 변호인. 신파적 감동도 포장된 스토리도 밋밋. 마치 김일성 회고록을 보는 느낌...... 2016.08.03 20:50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네 수준 확인 잘했습니다~! 2016.08.04 00:38 신고
  • 프로필사진 나그네 맥아더 아니였어도 이길전쟁이라... ㅋ
    님은 멀보고 이긴다는건지 ㅋ
    인천상륙작전 있기전에 우리가 얼마나 밀렸는지 알고나
    떠듬? 평점준전문가들도 진보좌파성향인물들인데
    내가잼없게본것들은 평점높게준 전문가들이 사람이냐 ㅋ
    2016.08.03 21:10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요즘 댓글 부대 영 수준이 낮네요.. 어디 글 보고 리플을 여기 단거에요 ㅋㅋ 헛것이 보이시나;; ㅋㅋ 2016.08.04 00:39 신고
  • 프로필사진 인천상륙작전이 수비형에서 공격형으로 전환한 획기적인 일이었지만 북한의 남침을 인천상륙작전 때문에 성공적으로 막은 게 아닙니다. 인천상륙작전의 원래 목표는 싹쓸이였는데, 죄다 도망갔죠. 2016.09.04 14:12 신고
  • 프로필사진 131313 평론가 글퍼온거 보고 수준알았어요
    이동진 이런 평론가들 최악의 영화중 하나인 26년 이딴 영화는 별 3개주고
    그보다 훨씬 낫다고 평가되는 인천상률은 별1개 참 신빙성가죠? 참고로 평론가들은 전부다 좌성향이라 이런 영화 낮게 줄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북한군의 남한 양민학살은 수천명 수만명인데 한마디도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아더 아니었으면 이길전쟁에서 6.25에 대해 지뿔도 모르고 글쓴거 인정했네요
    차라리 이순신 없으면 임진왜란도 이길전쟁이었다고 해보세요
    2016.08.03 23:39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전쟁 피해자와.. 남한에서 남한사람 손에 죽은거랑 구분을 못하시는거 보니.. 그냥 수준 바로 나오네요;

    인천상륙작전 평점 낮게 줬다고 좌파 빨갱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 뻔하지 않아요? ㅋㅋㅋ

    요즘 이런 짓에 속는 사람들 없어요~ ㅜㅜ
    2016.08.04 00:41 신고
  • 프로필사진 행인 진보도 인정할 건 인정합시다. 박정희 없었어도 우리나라 발전했고, 맥아더 없었어도 인천상륙작전 성공했다는 식의 주장은 아니지 않습니까 보도연맹학살을 구실로 맥아더 동상철거 주장하는 건, 공보다 과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인데 거기 동조하는 듯한 이글의 저자도 편향된 시각을 가진 사람으로 보입니다. 보도연맹학살은 북한군이 침입했기 때문이구요, 전쟁상황에서 적군과 내통하는 사람들을 처형하는 건 우리나라 만이 아니라 어디나 있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보도연맹학살을 거론하려면 인민재판을 통해 점령지마다 학살을 자행한 북한군의 소행도 같이 다뤄줘야 공평하다 할 수 있습니다. 2016.08.04 10:55 신고
  • 프로필사진 행인 상반되는 주장하면 알바로 모는데, 저 알바 아니니 진지하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를 부정하고 공격하면 반발하게 되어 있는게 인지상정입니다. 종북, 좌파 빨갱이란 말이나, 친일 친미 알바 수준낮은....등의 말이나 다 상대를 부정하는 말이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대립하다가 민족상잔의 전쟁을 하고 지금까지 남북이 대립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정말로 대립과 분열을 치유하고 싶으면 먼저 각자가 상대를 인정하고 어떻게 하면 화해하고 타협할지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인천상륙작전 영화를 이런식으로 비평하면 안 되겠지요. 2016.08.04 11:07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님 두개의 댓글에 대한 답변을 여기에 씁니다..


    1. 제발 글좀 제대로 읽어주세요.. 맥아더가 없었어도 인천상륙작전 성공했다는 글을 쓴게 아니잖아요..

    인천상륙작전이 아니었더라도 그 전쟁은 이길거였다는 거에요..

    물론 우리가 이기는게 아니라 미국이 이기는거죠.

    2. 보도연맹학살을 북한군의 잘못으로만 연결 시키는 것은 님이 제대로 알고있는게 없다는 반증입니다.

    AP통신이 미국 비밀문서를 공개했고 거기에도 잘못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승만이가 죄없는 사람들까지 싸그리 죽여버린거 제대로 공부해본적 없으신것 같아 더이상 긴말 드리지 않겠습니다.


    3. 대립과 분열을 일으키는건 지금 댓글부대예요.. 누가 헐리우드 영화 깐다고 반미종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한해 수많은 영화가 나오고 혹평받는 영화가 많은데 이렇게 개거품물고 쉴드쳐주는 인간들이 득실거린 영화가 있던가요???


    4. 최근에 나온 수어사이트 스쿼드를 이야기해 봅시다.. 제가 이것에 대해서도 쓸까하는데 정말 재미없게 봤습니다. 제가 이거 혹평했다고 지금 이 글처럼 날선 단어를 쓰면서 댓글쓰는 사람들이 나타날까요?


    님은 뭘 근거로 저를 진보쪽으로 봤는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님 부터가 선을 긋고 생각하신건 아닌지?;

    집안 다 경상도 사람이라 어릴때 그런 분위기에 휩쓸려 판단력없이 이명박 찍고 후회했던 있는 1인 입니다. 어떤 진보새끼가 당시 명박이를 찍었겠어요. ㅎㅎ

    2016.08.04 18:00 신고
  • 프로필사진 class 댓글부대들 보면, 제대로 깊이있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딘가에서 주워들은 '자기 머리속 내용(신념)'만 가지고 역사적 사실이 이랬니 저랬니 하시는데요.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영화 자체가 재미가 없다고요. (억지개연성, 억지감동... 이 장면에서 다들 울면서 감동받으라는 식으로 뜬금없는 배경음악, 회상씬, 슬로우모션.. 어휴 부끄럽다 부끄러워)

    영화에 대한 소감을 남긴 글에 왜 자꾸 애국심을 쳐 갖다 연관 시킵니까?

    역사를 떠나서, 이딴 영화에 별점 7점 이상 주는 분들은 본인들의 지능을 좀 의심해야 합니다.
    2016.08.04 13:09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제가 하고싶었던 말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그돈 들여서 만든 CG라고 생각하기 힘든 수준 이었습니다. 2016.08.04 18:02 신고
  • 프로필사진 뚜벅이 인천상륙작전이 없어도 이길 전쟁이었다면...왜 인천상륙작전을 했을까요.....? 우리가 모르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단순히 미군이 싸우니까 이길 전쟁이었다는건가요...? 그럼 베트남은 왜 졌나요...? 우리가 모르는 사실을 알고 게시면 자세히 알려주세요....궁금해요... 2016.08.04 22:15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잘 알지도 못하고 그저 애국심만 불타오르는 님께 가르쳐드릴게요.. (근데 님이 말하는 우리는 누구에요? ㅋㅋ)

    1. 인천상륙작전이 큰 역할을 한것은 맞으나, 그게 실패했다 한들 전쟁의 결과는 바뀌지 않았을거라는 말 입니다. 물론 시간이나 전쟁물자는 더 쓰였겠지요.

    2. 미국이 베트남에도 핵을 썼다거나 마음먹고 없애 버릴 명분이라도 있었다면 지금의 베트남은 없을수도 있습니다.

    베트남이 게릴라 전을 너무나 잘했던 것도 요인이지만..

    베트남전은 명분 자체가 약했고 미국 내부에서 베트남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날이 갈수록 커지면서 미국이 후퇴한 전쟁입니다.

    설마 미국이 진짜 베트남을 이길 가능성도 힘도 없어서 항복하고 도망간거라고 생각하셨어요?..;;

    명분도 실익도 없는 전쟁에 자식들이 나가 죽으니 자국내 분위기, 여론도 악화되고 반전 운동도 상당히 커졌습니다.


    어차피 이해 잘 못하실거같아서 이정도만 설명드릴게요.. 공부좀 하고 오세요..

    님들의 그 '우리'는 모르는게 많은듯 하니 공부 열심히하세요..

    댓글들 보면 아시겠지만 님들이 그렇게 생각이 없으니 나라의 수장도 지금 같은 사람이 뽑히는겁니다.
    2016.08.05 05:58 신고
  • 프로필사진 ㅁㄴㅇㄹ 인천상륙작전은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생각해서 한것이지만 노르망디 상륙작전과는 달리 전황 자체를 뒤집은 건 아닙니다. 어차피 UN군과 미군이 참전해서 밀고 있었는데, 드랍십도 같이 떨어져서 더 빨리 쓸어버린 정도? 2016.08.05 14:08 신고
  • 프로필사진 ㅁㄴㅇㄹ 똑같이 남북 이념얘기가 나오지만 쉬리, JSA, 태극기 휘날리며 등은 절대로 평가 절하 당하지 않는다. 왜냐면 영화 그 자체로 훌륭한 작품이니깐.
    맥아더가 뛰어난 장군이고 대단하고 고맙고간에 걍 영화가 재미없다는데 왜 시비인지 모르겟네.
    그렇게 맥아더가 고마우면 인천 맥아더 동상으로 가서 똥꼬나 핥으세요.
    비꼬듯이 얘기했지만 아 물론 맥아더가 고맙고 트루먼도 대단한 사람이지. 근데 걍 영화가 재미없다고 노답들아
    2016.08.05 14:12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시원한 댓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부대들이 어찌나 허접한지 조목조목 집어서 이야기 해주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버리더군요
    2016.08.05 14:38 신고
  • 프로필사진 democracy 종북좌빨 간첩
    영화에 대한 개인의 생각을 적어놓은 글에 언제적 좌우 이념 프레임까지 씌우면서 비난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물론 작성자의 글에서 국뽕이라든지 지나친 애국심 고조용 영화가 아니냐 등등의 표현이 거슬릴 수는 있으나
    범죄자 취급하면서 (실제로 좌빨 간첩이라면 국보법 위반이니 하는 소리입니다) 비난을 하시는지들
    그대들이 하고 있는 말 자체가 심각하게 편협한 사고에서 비롯된 언행들이 아닌지 진심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철지난 좌우 이념 이제 질리지도 않습니까
    대한민국의 근현대사 역사를 고등학교 국사 시간에 조금이라도 배우신 분들이라면 저 이념 자체가 한반도에 얼마나 비극적인 결과만 초래했는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발 구시대적인 발상에서 나오시길 바랍니다
    2016.08.05 19:55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참 답답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2016.08.06 13:47 신고
  • 프로필사진 ㅋ ㅁ ㅇ ㅈ 영화 감동적으로 보았음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음
    그동안 인천상륙작전 상각하면 맥아더 와 un연합군 만 생각했지만

    이 영화 계기로 켈로부대에 대해서 처음 알게된 사람도 많을것이라 본다
    평론가 평점이 어째든간에 나는 정말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상관없다

    본문글을 글을 보면 평론가 평가 거론하면서 영화를 평가하지만
    영화 와 상관없는 박근혜 까지 거론하는것 보면
    그냥 청치적선향 상 그냥 무조건 인천상륙작전 이 싫다고 하면 되지
    뭘 쓸때없이 평론가 평가 들먹이냐
    만약에 평론가 평점이 좋아도 좋게 보지는 않았을것 잖아

    근데 영화 본것은 확실하냐
    솔직히 이영화가 왜 정치적으로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안된다
    내용을 보아도 너처럼 좌우 대립 같은것은 전혀 없는데 말이야
    2016.08.06 07:18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박근혜 심복이 나와서 저러고 다니는데 거론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ㅋㅋ 왜이리 티나게 글쓰세요? ㅋㅋ 2016.08.06 13:47 신고
  • 프로필사진 산따라지 이런글 왜 쓰냐.... 좌편향에 물든 글. 영화보니 엄청 재밌더만... 개나 소나 블로그 만들어 무지한사람들 현혹시키는 것. 인터넷의 폐단이다. 그럴자격이나 되나? 그리고 영화평론하는 자들. 한쪽에 편향된 글질로 먹고사는 족속들이지. 얄팍한 글재주로.... 2016.08.06 08:12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어휴~ 좌편향 이런소리 하는거 보니 님 수준 벌써 나와버렸네요 ㅋㅋㅋ 요즘 댓글 부대들 왜이래요? ㅋㅋ 2016.08.06 13:49 신고
  • 프로필사진 class 그게 당신 수준입니다. 달리 할말은 없습니다. 2016.08.07 02:42 신고
  • 프로필사진 이인 영화는 시작부터 그런대로 몰입하며 보려는데...
    정준호씨...배가 산으로 가는 기분..몰입도 꽝. 그런데 김선아씨...또 한번 붕~잠시후 추성훈씨 격투...
    차라리 무명배우나 조연배우 썼으면하는 아쉬움.
    이정재.김범수씨 이름값하시더이다.
    전문가 점수 낮은 이유 공감!
    2016.08.08 21:44 신고
  • 프로필사진 Tnt 인천상륙작전이 아니었어도 이겼을 것이다?? 그때 상황 알고 그런 헛소리 나와요? 역사의식? 잘되면 내탓이고 안되면 나라탓? 혼자만 제대로 된 역사 인식을 갖고 있는듯 자아도취식 글이 많네요. ^^ 2016.08.13 18:44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님은 그때 상황 겪어본것처럼 이야기하네 ㅋㅋㅋㅋㅋ 에레기 ㅋㅋ 2016.08.14 08:56 신고
  • 프로필사진 들바람 나는 나는 최고 재미 있었다 그리고 감도 이었다 누가 뭐라고 ....전문가가 어떻고 뭐가 중요 한겨 내가 재미 있게 보고 감도 받으면 그만 이제
    그라제 너희들 수고 많다 애써 그렇게 평가 절하 하는 것도 고생이 많다 수고해라 600만 넘었다 이제 곧 1000만 이상을 기대하시라 다음에 또 봐야지
    2016.08.13 21:39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감동을 왜 계속 감도라고 쓰는지..

    어버이연합 할아버지들 맨날 댓글달고있다더만 혹시?
    2016.08.14 08:56 신고
  • 프로필사진 배짱이 디스도 가지가지로 하시네.^^
    전문가 집단의 평가는 80년대나 먹히는거지,
    사심있는(?) 그들의 말을 순진하게 따르는 사람들이
    있나요. 판단은 보고 나서 각자가 하는 것을, 선입견조장
    2016.08.19 02:01 신고
  • 프로필사진 temmm 어쩨 이런소리 하는 분들 IP가 비슷비슷들 하시네요? ㅋㅋㅋㅋ 2016.08.19 13:03 신고
  • 프로필사진 이영화볼려다 만화방갔음 영화재미없다고 하는데 종북좌빨? 참 재밌는세상 !
    ㅎㅎㅎ
    2016.08.29 22:10 신고
  • 프로필사진 오프현 지금 인천상륙작전 보고있다...... 아 씨....... 인내심에 한계가 느껴진다...... 우리나라가 정전중이잔아? 전쟁이 아주 끝난게 아니거든...... 그거 이용하는 놈들이 무지않은데..... 이영화는 말이다..... 우리나라 사람에 의해 만들어지진, 우리국민 피빠는 것들을 찬양하는 그런거다....... 아........ 전쟁을 할때말이지 가장 분명하게 기억해야하는 것이 피아식별 이거든........ 그런데 말이야 가장 아려운것도 피아식별이야.......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은 적어도 우리국민에게 아군은 아닌거같다. 2016.09.18 17:45 신고
  • 프로필사진 틀딱아웃 국뽕상륙작전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거의 10년전 영화인 태극기휘날리며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저급한 애국뽕 신파영화였음
    구성 스토리 연출 cg 모든 면에서 b급 수준입니다
    이런걸 재밌다고 봐주고 10점을 주는 인간들 때문에 개나소나 국뽕영화 찍는겁니다
    존나 재미없어도 애국심때문에 봐주는거거든요
    인천상륙작전을 보고 이건 디워2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6.12.16 1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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