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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사능 위험지역에 관한 뉴스들을 보면 항상 일본 여행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이 생깁니다. 일본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런말이 듣기싫은 잔소리 같겠지만..

조심해서 나쁠건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일본을 마치 자신의 조국처럼 여기고 극렬 쉴드 치시는 분들이 계신데.. 말도 안되는 도시괴담 수준의 루머는 퍼뜨리면 안되지만

환경 변화와 환자와 질병 발생에 관한 데이터들은 앞으로 10년간은 쭉 지켜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뉴스를 보다가 알게된걸 공유해봅니다.


일본은 정말 안전한 곳일까? 여행 꺼려지는 이유

일본 방사능 위험지역에 사는 사람들, 그리고 그 지역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받는 사람들의 추이를 가끔씩 지켜보는데 오늘 이런 내용의 기사가 올라왔다며 한 커뮤니티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내용을 요약해보면

1. 일본 수도권 병원에 ‘골수형성증후군’이라는 혈액암의 한 종류, 백혈병, 백내장이 증가하고 있다.

2. 후쿠시마 상공에는 높은 수치의 방사능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3. 체르노빌이나 미국 스리마일 사고로 부터도 알 수 있듯, 방사성 물질이 눈에 닿게되면 백내장이 진행되고, 10년 안에 실명에 까지 이르게 된다.

4. 현재 일본은 요오드,세슘 등 제한된 데이터만 발표하고 있으나, 플루토늄,스트론튬,우라늄 같이 정말 무서운 현실에 대해서는 입닫고 있다.

5.도쿄 도심에서 우라늄이 검출되고 있다.

6.EPS 미국 환경보건국의 발표에 따르면, 후쿠시마 원전 폭발 이후 10일만에 캘리포니아 서부 해안, 록키산맥에까지 플루토늄이 검출 되었다.

 

이런 내용이라고 합니다.

* 일본 방사능 위험지역 관련 원문 기사 입니다. 일어로 되어있으니 번역되시는 분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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