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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튜어디스(승무원) 하다가 때려치우고 아프리카 BJ로 전향한 아가씨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네요. 얼굴도 이쁘고 어떻게 마케팅까지 잘 되어 버려서 사람들이 꽤 몰렸나봐요.

두달만에 스튜어디스로 버는 연봉가까이 별풍선을 얻었으니 뿌듯할듯.

'BJ 타미미'라고 하는데요. 뭔뜻인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봅시다.





만화 캐릭터 처럼 생겼는데 기억이 안나네. 눈매가 매력있는듯. 그런데 아프리카 TV BJ를 쉽게 생각하고 들어왔다가 그동안 도태되어버린 예쁜 여자들이 꽤 되지요. 아무리봐도 컨텐츠랑 사생활 관리가 철저하게 잘 되어야 오래 가는 듯 합니다.



타미미 키는 눈으로 보기엔 170cm 정도 되어 보이네요. 더 클지도..

bj 타미미 남자친구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는데 있어도 없다고 해야겠지요. 확실히 여자 BJ는 남친이 없어야 수익이 훨씬 높아짐.. 이는 연예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튜어디스할때 월급이 300만원 정도였다고 해요.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힘든 일이고 본인이 쉬는 시간에 아프리카 방송을 즐겨봤는데 자기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뛰어들었다고 해요. 일단 첫단추는 대박

찾아보니까 BJ 타미미 최군 호선이 사건이라고 뭐가 있던데.. 별건 아닙니다. 최군 쟤는 마음이 아파서 군대도 못간다더니.. 여기저기 끼지 않는 곳이 없군요..

전직 승무원으로서 아프리카 비제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합방(같이 방송하는거 말하는듯) 제의를 했는데.. 뭐 서로 잘안된듯.. 별게 다 난리다..


방송을 직접 봤는데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직 웃는모습이나 표정이 조금 어색하긴함...

시간이 지나면 잘 하겠지요. 앞으로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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