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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임창정 아내(부인) 대리운전 문제가 논란의 도마위에 올랐군요. 제 생각부터 말씀드리자면 임창정이 잘못한 것은 맞지만.. 이렇게까지 욕얻어 먹을 일은 아니라는 것 입니다.

돈도 많이 버는데 그냥 대리운전 불러서 가지 굳이 만삭임신 상태인 아내를 불러서 운전을 시켜야 했나.. 하는 부분이 아쉬운것은 사실이지만.. 정확한 상황도 모르는 상태고 가까운 거리라 마누라가 그냥 간다고 했을 수 도 있는 등등 여러 변수도 있지요.

굳이 우리가 분노할만한 일도 아니며.. 진짜 중요한 일들도 많으니 "쯧쯧.. 왜그랬냐 이놈아" 한번하고 넘어가면 될 듯 합니다.




바로 이것이 그 문제의 사진.. 임창정은 어제(3월 6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마누라 #대리 #만삭 #임신 술 내일부터 넌…”이라고 써서 사진을 올렸는데 여기서 문제가 되었지요.

물론 이 사진이 불편하신 분들도 계실거에요. 저 또한 뱃속에 아이가 있는 상황에서 피치 못할 사정이 있지 않으면 자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만삭의 임창정 부인 운전 사진이 올라간 뒤에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삭 아내를 불러야했나..?", "그냥 술자리에서 대리기사 불러서 가는게 훨씬 낫지 않음?" 등등의 댓글들이 막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심한 악플들도 적지 않았지요.


네티즌들은 지금 저걸 자랑이라고 올렸냐면서 임창정이 철이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5월달 출산이니 지금 임창정 아내 임신 8개월이겠군요... 떨어지는 나뭇잎도 조심해야할 시기가 맞기 때문에 잘못한 것은 맞지만.. 그 자리에 같이 있었을 수도 있고.. 본인들이 어떤 상황이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지나친 비난은 삼가해야한다고 봅니다.



우리 주변에 보면 임신한 상태로 운전하시는 분들 많지요.. 제 지인도 임신 7개월차에 갑자기 바다 보고 싶다고 스스로 운전해서 동해로 달리는 것도 봤으니까요;;;

여자가 임신했다고 해서 운전하지 말란 법도 없고.. 다만 조심하는게 좋으니 가급적이면 뱃속의 아이를 위해서라도 운전대를 잡지말자..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임창정 부인 정말 이쁘네요 ㅎㅎ 나이차이도 18살이나 난다고 하지요.. 대학생때 마누라 2살.. ㄷㄷ 30살때 초등학교 5학년 ㄷㄷㄷㄷ 임창정은 진정한 승자인듯.. 근데 아이를 몇명이나 더 낳을려고..


임창정 아내 키가 좀 더 큰것 같기도 하고.. 임창정 역시 꽤나 키높이 깔창을 깔고 굽도 높은 신발을 신은 것 같은데.. 부인 역시 결혼식이니 드레스를 위해 힐을 신었겠지만 둘이 비슷하거나 부인이 조금 더 큰 느낌?


임창정 나이 73년생.. 벌써 45살이군요.. 50대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임창정 전부인 역시 나이 차이가 7살 정도 났었지요. 프로골퍼 출신에 키가 173cm로 미모의 운동선수 였다고 합니다. 키가 평균보다 큰 여자를 좋아하나봐요.

이혼하고 열심히 살다가 갑자기 열애설이 터졌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결혼 발표까지 이어졌지요.. 원인은 속도위반.ㅎㅎ 임창정이 부인을 낚아채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임창정 첫째아들, 둘째아들을 데리고 있고, 셋째아들은 전아내가 데리고 있는데요. 지금의 임청장 아내는 바로 3명을 키워야하니 꽤나 힘들겠어요..       


임창정 부인 직업은 원래 승무원이었다고 해요. 그러다 요가 강사를 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전업주부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둘이 행복하게 잘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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